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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 건져서 수백억원을 벌다
Date:2015-12-21 12:58:44 Hit:1429

 


미국 플로리다 지역의 골프장만을 돌아다니면서 워터헤저드에 빠진 로스트볼을 건져 팔아서 수백억원의 자산가로 변신한 잠수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잠수부는 맨 처음에 1년에 몇 차례 로스트볼를 수거해 주는 서비스를 골프장측의 요청으로 진행했었다. 볼 한 개당 일정 수수료를 받기로 한 계약으로 약 30여개의 골프장과 계약을 맺고 진행했었는데, 나중에 중고 골프공으로 파는 것이 더 이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물속에 들어가 맨손으로 45분간 물에 머물면서 바닥을 맨손으로 더듬으면서 찾을 수 밖에 없는 고달픈 직업이었다. 45분간 약 800여개의 골프공을 담아 나오게 되는데, 하루 평균 6천개~8천개를 수거하게 된다. 이것을 1년으로 따져보니 약 130만~170만개에 달하게 되었다.


이 스쿠버는 이 공들을 세척해서 1개당 평균 1달러씩 받고 골프연습장에 판매하거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개인고객 및 단체고객에게 판매를 하게 된다. 이제 계산이 되는가?


이 젊은 스쿠버가 14년간 골프공을 판매한 금액을 따져 보니 약 1500만 달러(한화 170억원)를 벌어 들이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같은 사례로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골프장에도 워터헤저드가 있어서 그곳으로 골프공이 들어간 사례가 부지기수로 많으니 헤저드 관리를 대행 맡기만 하면 골프볼 수거를 동시에 할 수 있기 때문에 새 것이나 마찬가지인 골프공을 저렴하게 단체로 팔 수 있게 된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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