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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작가 양성학원
Date:2021-11-08 11:03:07 Hit:43

 


요즘에 유행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잘 만든 이모티콘 하나, 열 사업 안 부럽다”. 어느 순간부터 우리네 주변에는 말보다 이모티콘으로 자신의 말을 대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몇 개의 이모티콘 히트작을 시리즈로 낼 수 있다면 '중소기업'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하죠. 하지만 첫 관문인 스토어 심사 통과조차 피 튀기는 전쟁이라 합니다. 이런 시장환경에서 필요한 뉴비즈니스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유통9단 김영호입니다. 이번 뉴비즈니스는 이모티콘 작가 양성학원관련 뉴비즈니스입니다.


지금까지 국내 이모티콘 시장에 관한 정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 시장규모는 2020년 현재, 3천억원이지만 이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중이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24백만명이 이모티콘을 다운받은 경험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국민 2명 중 한명은 한번쯤 돈을 내고 유료 이모티콘을 다운받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앞으로 이 시장이 더 커질 확률을 예고하는 숫자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팩트는 이 시장에 참가한 이모티콘 작가 중에서 월 1억 이상의 수입을 갖고 있는 작가의 수가 13백명 정도라고 하니 여러분도 이 시장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국내 이모티콘 시장의 개요를 보셨는데, 사실 이 시장의 미래는 해외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해외 사업을 넓히면서 자연스럽게 이모티콘 시장도 국내를 넘어 해외로 외연이 넓혀지고 있는 중입니다. 해당 국가의 언어를 잘 몰라도 만국 공통어인 표정이나 그림을 통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이모티콘 시장에 진입하려는 예비후보들을 위한 사업이 꿈틀 거리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국내 이모티콘의 인기작가들이 발한 언론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서 사업의 방향성을 알려드립니다.


1. 이모티콘 비즈니스 업의 개념 : 그림언어이면서 시각언어입니다. 이모티콘은 언어라는 점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동물이나 식물에게는 없지만 인간에게만 주어진 기능은 바로 말하기글쓰기그리고 그리기능력입니다. 동물이나 식물에게 없는 오직 모든 인간에게만 있는 소통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말로 하거나 글로 하거나 혹은 그림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통의 도구로 이모티콘을 사용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당연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해당 이모티콘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시장을 국내에 한정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2. 이모티콘의 주제는 무엇으로 주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작가의 주변 이야기를 주로 하게 됩니다. 작가가 키우는 강아지 혹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주제로 하기도 하고 아니면 작가 가족을 주제로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작가가 가장 사랑하는 딸 혹은 아들을 주제로 삼기도 하죠. 아무래도 작가 주변에 가장 가까이 있는 존재가 주제로 채택하기 쉽습니다.


3. 이모티콘 작가는 꼭 그림을 잘 그려야만 하는가 하는 문제에 봉착합니다. 결론만 말씀드린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모티콘 업의 개념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작가의 의사를 대신 전달해 주기만 하면 됩니다. , 그림의 완성도보다는 상황을 잘 전달해 주면 된다는 이야기죠.


4. 이모티콘 주제선정 관련해서 더 알아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이모티콘은 일단 재미있으면 됩니다. 아무래도 작가 자신의 연령대 이야기를 하다보면 독자와 공감대 형성에 쉬우리라 봅니다. 그리고 이모티콘 제작을 처음 시도하는 분들이라면 먼저 네이버 라인을 공략해 보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조언해 주는 유명 작가도 있더군요. ‘라인은 누구나 비교적 쉽게 이모티콘을 등록할 수 있고, 전 세계에 판매가 가능해서 인지도를 쌓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아무리 IT 기술이 발달하더라도 이모티콘은 콘텐츠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느낌을 전달해 주기만 하면 됩니다. 당연히 재미난 스토리텔링이나 이야깃거리들이 있으면 얼마든지 지속적으로 확장이 가능한 영역의 사업입니다. 원소스 멀티유즈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그러므로 이렇게 발전하고 있는 이모티콘 시장에 들어가려는 예비작가를 양성하는 곳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마치 취학아동에게 미술학원이 필요하듯 말이죠. 기존 미술학원을 운영하던 사업주 혹은 미술학원과 관련있던 분이 사업을 시작하면 쉽게 진행하리랄 보여 집니다. 미술학원의 주요 속성을 사업에 끌어 오고 동시에 디지털 환경이기 때문에 이모티콘 작가 등용문 역할에 충실한 학원이라면 많은 학원생으로 모살을 앓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백 마디 말이 필요 없습니다. 깜찍한 이모티콘 하나면 충분하죠, 디지털 시대, 모바일 세상에서 또 다른 언어가 된 이모티콘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억대 매출을 올리는 전업 작가 대열에 들어갈 예비 작가 발굴 학원사업을 적극 추천합니다.


 

전기차 정비인력 양성 학원 및 전기차 전문 정비업소 관리자
소비자에게 불편을 파는 상점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