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으로 떼돈 버는 카페와 메이크업 스튜디오
Date:2023-09-06 14:37:05 Hit:237

 


아마 유통9TV 시청자분들은 창업카페뉴비즈를 잘 아실 것이다. 창업자들만을 위한 카페 공간으로서 해당 장소에서는 창업관련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하는 사업이다. 비슷한 개념의 다른 카페가 속속 등장 중이다. 영어를 공부하기 위한 카페가 등장했다. 또한 메이크업을 가르치는 스튜디오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공간은 주로 학원 혹은 학교였다. 아니면 도서관에서 홀로 공부를 했으리라. 하지만 이젠 이런 장소는 잊어도 되겠다. 꼭 외국에 나가 유학을 해야만 영어를 잘하고 싶진 않다.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자해서 딸랑 영어 하나 배우고 오고 싶지도 않다.


지금까지 영어학습이라는 장소로 사용되었던 공간의 개념을 바꿔보자. 편안 휴식을 취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다. 공부하는 곳과 편한 휴식하는 곳은 별개의 영역이란 생각을 버리기 바란다. 혹은 화장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메이크업 스튜디오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도 있다니 새로운 비즈니스는 기존 개념을 파괴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


#사례1: 카페에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몇 년 전부터 카페에서 공부하는 젊은이들이 대부분인 트렌드를 그냥 지나치지 말자. 새로운 기회가 보이지 않는가! 카페 경영의 핵심 소비자인 학생들,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개념을 카페경영에 넣어 보자. 휴식공간과 공부하는 공간이 함께 상존하는 곳, , 영어도 배우고 편안히 쉴 수도 있는 카페라는 공간이 바로 뉴비즈니스의 열린 공간이 되는 셈이다.


이런 트렌드를 가장 먼저 시작한 카페가 탄생했다. 바로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랭귀지 라운지(Language Lounge)’라는 영어 카페다. 카페와 영어 레슨을 결합시킨 새로운 형태의 사업이 시작되었다. 여기선 한 달 이용료를 낸 유료회원은 외국어 회화 수업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참여할 수 있다. 유료 회비는 인근 헬스클럽 가격과 비슷하게 책정한다. 이 사업을 처음 전개한 CEO는 유료회원 이용 가격 시스템을 인근 헬스클럽 회원권 시스템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이 영어카페는 정해진 날짜나 시간에 꼭 참석해서 수업을 들을 필요는 없고, 그냥 자신이 편리한 때에 참석해서 들으면 된다.


유료회원은 일반권과 프리미엄권 등 2가지로 판매되는데, 일반회원은 일주일에 한 번 수업을 들을 수 있고, 프리미엄 회원은 한 달 동안 원하는 만큼 무제한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이곳에서 외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는 최소 2년의 강사 경력이 있는 사람중에서 선발한다고 하니 믿을 만하다.


#사례2: 메이크업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는 스튜디오


여성 중에 화장 기술을 배우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바로 메이크업 화장술을 가르치는 스튜디오에서 영어도 가르친다. 이 신사업은 캐나다 벤쿠버 소재의 메이크업 화장관련 스튜디오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화장법과 영어 강좌를 동시에 듣는 사업인 셈이다. 영어에 서툰 외국인들을 위해서 화장 기술뿐 아니라 동시에 영어 실력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영어 강좌를 개설한 것인데, 이를 가장 먼저 시작한 CEO분은 일본의 유망한 화장 전문가 출신이다. 그래서 캐나다 벤쿠버에 소재한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화장법과 영어를 동시에 학습 시키게 되었다.


교육과정은 6주 동안 기초,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지며, 1회 메이크업 강좌와 함께 주 1회 영어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유료회원제로 실시하게 된다. 화장법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게 되니 수강생 입장에서도 두가지를 동시에 배우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CEO가 일본인 출신이라는 점을 최대한 살려 일본인 메이크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화장법 강좌 + 어학 강좌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처음으로 시도하게 되었고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다.


수강생 모집은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는 않는다. 현대 여성으로서 화장에 관심이 있고, 동시에 영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모객하면 되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미용관련 취업을 하려는 구직자들에게 반가운 희소식임에 틀림없다.


이젠 전혀 다른 이질의 사업아이템을 융합시켜서 새로운 비즈니스로 탄생 시킬 수 있는 융복합형 사업 천국의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외국어 혹은 학습관련 콘텐츠 교습을 카페에서 혹은 메이크업 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는 세상이다. ,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이라는 개념으로 사업을 확정할 수 있는 것이다.


편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영어 학습 혹은 내가 배우고 싶은 해당 과목을 오프라인에서 병행할 수 있는 세상이 왔다. 하지만 본 사업을 하기 전에 학습을 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학원법에 저촉되지 않는지 사전에 유심히 살펴볼 필요는 있어 보인다. 그리고 영어를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자격있는 영어강사 채용은 당연한 사업준비 아닐까. 사업의 개념을 제대로 갖춘 시스템 구축이 본 사업의 관건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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