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을 위한 '글로벌 머니트렌드와 배낭여행'
Date:2015-02-13 15:56:31 Hit:3207

 



트렌드를 제대로 알고 싶어하는 대학생 대상


 '글로벌 머니트렌드와 배낭여행'


 


* 전세계 돈되는 트렌드를 미리 알아야 배낭여행할 때 유용하다!


* 전세계 배낭여행을 준비준인 대학생을 위한 머스트해브 노하우


* 돈되는 트렌드를 찾는 방법과 해석하는 법을 알려준다!


* 20여개 국내언론에서 극찬한 화제의 책 저자 직강!  


 


0 제안자:


김앤커머스 대표 유통9단 김영호 (031-969-8532) tigerhi@naver.com


(대한민국 상품평론가 1호,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 역임 ) 


최근 국내 언론에서 극찬중인 <세계의 도시에서 장사를 배우다> 저자인 유통9단 김영호입니다. 20개가 넘는 국내 주요언론은 전세계 돈되는 트렌드 관련 결정체인


<세계의 도시에서 장사를 배우다>를 추천북으로 선정해 주셨습니다.  


http://www.tigerkim.co.kr/web/notice_view.html?idx=522&cate=3 


 


<특강 제안의 배경>


저는 20여년간 세계의 도시에서 장사 및 트렌드를 배우기 위해 세계 선진 도시에서 찾아 돈이 될 만한 아이디어를 모은 사람입니다. 세계 30개국 50개 도시를 돌면서 유통·소비 패턴과 생활 트렌드를 추적해 온 비즈니스 방랑객이죠.  


우리나라 자영업자 인구가 몇 년째 600~700만 명을 오가고 있다. 총인구 대비 자영업자 비율이 OECD 평균의 2배에 달한다. 한마디로 ‘장사 공화국’이다. 창업의 80퍼센트도 생계형 창업이다. 그런데 평균 3.4년밖에 사업을 유지하지 못하고, 4곳 중 3곳은 망한다. 특히 숙박업과 음식업의 경우, 절반에 가까운 점포가 창업 2년을 못 버티고 쓰러진다. 그런데 이렇게 성공 가능성은커녕 생존의 문조차 극히 좁은 ‘장사의 세계’로 오늘도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자의로, 타의로 몰려들고 있죠.


유통 현장에서 30여 년을 일한 유통 트렌드 전문가 김영호가 뉴욕, 런던, 도쿄, 상하이, LA 등 세계적으로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핫 시티’ 22곳의 장사와 트렌드를 살폈다. 지역민뿐 아니라 비즈니스맨, 관광객이 끊임없이 몰리고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급변하는 대도시에서 오랫동안 점포를 유지하고 버텨 내는 가게들의 장사 수완과 비즈니스 전략을 포착해 냈습니다. 제품과 점포, 매대 사진들뿐 아니라, 시장 뒷골목이나 도시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 자료도 지면 가득하죠. 시카고 유니언 역 화장실을 이용할 때 벌어진 황당한 일이나 베이징 류리창에서 산 도장의 조악한 품질 이야기 등 저자가 중간중간 쏟아 내는 에피소드들도 재밌죠. 이 책은 소규모 가게를 꿈꾸는 예비 창업자, 현재 장사 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자영업자에서부터 기업, 지자체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마켓과 소비 트렌드와 관련된 모든 이들이 유용하게 읽을 만한 ‘장사 참고서’다. <교보문고 북뉴스> 


“천오백팔십만 원” 이 책의 저자가 ‘자율적 후불제’를 소개하면서 자신도 자기 강의료에 자율적 후불제 방식을 도입했다고 말하기에 나 나름대로 이 책의 가격을 매겨본 것이다. 물론 이런 책이 출간됐으니 그런 돈을 지불할 기회는 다행히 없다. 그러나 만약 이런 책이 출간될 가능성이 전무한 상황에서 장사를 하기 전에 이런 노하우를 얻기 위해 돈을 내야 한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금액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쓰기 위해 지불한 비행기 삯만 해도 상당한 액수가 될 것이며, 이 책에 소개된 노하우를 수집하는 데 바친 시간도 엄청날 터이다. 만오천팔백 원에 이런 노하우를 얻는다는 것은 나 같이 은퇴를 앞두고 장사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감사한 일이다. <예스24 독자후기에 올라온 ‘캐러웨이’의 후기 내용 중에서> 


20여년간 세계 유명 도시 골목골목을 다니면서 찾아낸 보석같은 귀중한 돈되는 트렌드 정보를 귀 교 학생들을 위해 방출하고자 합니다.  


이 세상은 계속 변하고 있다. 요즘 "트렌드,트렌드.." 하며 말들도 많다. 아직까지 트렌드에 정확한 정의와 개념이 너무 많아 혼동을 주기도 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와서 트렌드란 이런 것이다라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영역인 듯 싶다. 그렇지만 필자가 트렌드를 다섯 글자로 정의한다면, 세상의 흐름이다.


그런데 이런 세상의 흐름이 거대하게 움직이고는 있지만 일반인들이 쉽게 감지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이 거대한 변화가 심해로부터 서서히 밀려 오는 쓰나미이기 때문이다. 쓰나미는 대양의 해저로부터 시작되어 해안가로 다가 오지만 해안가에 도착했을 경우에만 관측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트렌드를 잘 꿰뚫어 볼 수 있으면 미래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는 나무의 지류를 보는 것이 아닌 전체 숲을 보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또한 어느 상품을 수입하게 되면 이로 인해 파생시장이 커지게 된다. 자신의 경제력을 근간으로 투자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새로운 시장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것, 그것이 바로 행간을 읽고 남 보다 반보만 앞 서가는 것이다.  


세상의 흐름을 알려드립니다. 세상의 변화 속에 새로운 기회가 있기 때문이죠.  


 


0 유통9단 김영호 대표는 누구인가?  


가장 중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가진 나무보다는 숲을 볼 수 있는 사람  


-. 1989년부터 매년 선진 각국 도시의 트렌드를 찾기 위한 여행(해외여행 25년차)전문가로서 지금까지 선진국 30개국, 44개 도시를 이 잡듯이 찾아 헤맨 탐험가


-. 유통마케팅관련 실무 업무 30년차 (국내 모든 유통업태 직접 경험)


-. 대한민국 제1호 상품평론가로서 각국의 히트상품을 알 수 있는 힘,


-. 작은 자본으로 리스크는 적게,그러나 기초자본을 키워가는 재테크 방법 실천자,


-. 증권,펀드.부동산,뉴비즈,창업,마케팅 등 경제,경영 분야를 골고루 아는 능력,


-. 편안하고 신뢰를 주는 외모와 서울 출생으로 완벽한 표준말 구사능력,


-. MBN-TV ‘중소기업아이디어세상’ 매주 상품평론가로 방송출연 경험


-. 서울디지털대학교와 경원대학교에서 강의하듯, 물 흘러가듯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 등


 


* 가장 최근 (2015년2월호), ‘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월간경제지인 <이코노미조선>에 실린 저에 관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http://economyplus.chosun.com/special/special_view_past.php?boardName=C03&t_num=8239&img_ho 


 


0 유통9단 김영호 대표 소개 페이지: http://www.tigerkim.co.kr/web/tiger_profile.php 


 0 연락처: 유통9단 김영호   031-814-1877   tigerhi@naver.com


 

퍼스널 에듀컨설팅 (일대일 개인교습 : Personal Edu-Consulting)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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