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창업, 동네 카페 앱에 꼭 필요한 기능 4가지
Date:2024-03-26 11:16:18 Hit:107

 


창업과 트렌드 #33 1인창업, 동네 카페 앱에 꼭 필요한 기능 4가지


 


2024, 최근 창업의 대명사로 떠오른 카페, 전국 카페 매장만 10만 개에 이르는 그야말로 카페 공화국이 된 대한민국. 이런 과열 경쟁 속에서 동네에 개업한 카페, 과연 몇 년을 생존할까? 유통9단이 알려주는 동네 카페 생존을 넘어 번영의 방법 4가지를 소개한다.


대한민국 동네 골목을 가보면 알겠지만, 스타벅스,커피빈 등 1군의 카페 그리고 메가커피, 컴포즈 등의 저가 테이크아웃 카페 등 두 분류로 나눌 수 있다.


나아가 캐나다 국민카페인 팀홀튼과 커피계의 에르메스라 불리우는 바사까지 서울에 매장을 개점함으로서 3차 커피전쟁이 전개될 예정이다.


그렇다면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인장이 운영하는 개인 브랜드를 가진 동네 카페는 어떤 마케팅 전략을 가져야 생존을 넘어 번영의 동네 1위 카페 브랜드가 될까? 원칙을 미리 말하자면, 전국구 카페 브랜딩은 잊어 버리고, 동네에서 1위 카페로 등극을 목표로 해야 할 것이다. 동네 미래 소비자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서는 기득권의 이미지를 최대한 배제하고 나만의 온리원 컨셉을 제시할 때다. 고정고객과 함께 진심으로 소통하며 공유할 수 있는, 주류는 아니지만 매니아층의 주인공이 돼야 한다. 그래야만 동네 카페의 1위 포지셔닝이 가능하여 대박의 열쇠를 쥐게 될 것이다. 동네 커피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선점해야 한다는 말이다. 참고로 동네 소비의 최대 고객층은 40대 여성이라는 통계치를 기억하라. 이와 함께 '배달 소비'가 다양하게 발전하기 때문에 동네에서도 커피 배달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놓는 전략도 좋은 전략이다.


더불어 동네 카페 1위 브랜드가 되기 위한 전술 4가지를 덧붙이겠다. 이를 위해 먼저 자체 앱을 구축하라. 만약 혼자 힘이 들면 동네 친한 다른 업종 사장님들과 함께 앱을 구축하라.


1. 앱을 통한 택시(우버)를 부를 수 있도록 만들어라.


앱으로 자동차 공유서비스인 우버 호출 버튼을 삽입하라. 특정 버튼을 누르면 우버 앱으로 연결되고 바로 택시나 리무진을 부를 수 있도록 하라. 기존 엄청난 카페 브랜드와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차별화된 온리원 서비스가 답이다.


2. 매장에서 무선으로 휴대전화를 충전토록 만들어라


무선충전 업체와 공동마케팅으로 매장에 무선 충전기를 설치하라. 커피를 마시는 동안 휴대전화를 충전하는 것이다.


3. 앱으로 배달주문도 가능토록 하라


배달 전문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커피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라. 물론 배달비는 별도로 추가된다.


4. 매장에서 듣고 싶은 곡을 신청 가능토록 하라


동네 카페 주인장이 직접 앱으로 고객의 신청곡을 받아 매장에서 틀어준다. 이를 위해 디지털음원 제작업체와의 협업을 준비하라. 고객들은 바리스타의 선곡 리스트에 대해 평가도 할 수 있다.


 


결국 지향점은 특정 구객에 집중한 인테리어 설비와 서비스를 준비하라, 지난번 일본에서 성공한 카페의 비밀에서 설명했듯이 특정고객을 위한 카페로 동네 카페로 포지셔닝해야만 한다. 특정고객만을 위한 공간 마케팅이 전개되어야만 한다.  


이상으로 동네 카페로 1위 브랜딩에 성공하는 방법편


유통9단은 이렇게 말한다. 스타벅스, 팀홀튼, 블루보틀, 피츠, 바샤, 인텔리젠시아 등이 국내에 진출하여 3차 커피전쟁이 발생한다해도 나는 동네 카페에서 1위 브랜딩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면 된다. 나만의 온리원 동네 카페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하면 된다.



 

다이아몬드의 환상은 브랜딩전략의 일환 관리자
연금보다 창업이 답이다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