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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공정한 세상이 될까?
Date:2022-04-06 16:21:59 Hit:149

 


2022년 대한민국 대선은 정말 이상하다. 이번 대선은 비호감대선이라고 결론짓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무엇이 문제일까? 촛불혁명 이후에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은 언제쯤 상식이 통용되는 공정한 세상이 올까


오늘도 상식이 통용되는 공정한 세상을 꿈꿔도 될까? 편평한 운동장은 언제나 될까? 세상이 정말 빨리 변해 간다. 모바일 디지털 세상이 된 이후부터 정말 새로운 문물이 하루가 다르게 넘쳐난다. 그런데 세상이 왜 이리 흉흉한지 모르겠다.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세상으로 가고 있다.


#장면1. 코로나19로 인해 거리 두기가 당연한데,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장소와 경우가 너무 많다. 전국 공원 등 곳곳에서 술자리를 벌이고는 먹고 남은 쓰레기를 그대로 두고 간다. 사람들이 떠난 전국의 유명 장소들은 맥주 페트병과 종이컵, 비닐봉지 등이 널브러진 쓰레기판이 된다.


#장면2.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 4년 동안 1(3.3)당 평균 261만원에서 3971만원으로 올라 93% 상승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같은 기간 실질소득 상승보다 아파트값 상승액이 소득 상승액의 192배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집이라는 부동산은 휴식의 쉼터 개념에서 이젠 전국민 재테크의 대명사가 되었다.


#장면3. 대한민국의 제1도시, 2도시의 수장들이 보여준 성에 대한 인식과 행동은 상식을 초월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비단 최고위 공무원 조직뿐만 아니라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일반 시민들에게 철의 장막이 쳐진 군대라는 조직, 상아탑이라 불리는 학교에서 전개되고 있는 성추행 사건 등 전 산업에서 추악한 범죄가 벌건 대낮에도 벌어지고 있는데, 이를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까?


#장면4. 아동학대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나타나고 있다. 자신이 낳은 자식이 자신의 소유물인양 대한다. 부모의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체를 마구 대한다.


#장면5. n번방사건 포함 3년여간 기소된 315명 중 92%가 집행유예·벌금형이란다. 미국 같았으면 종신형을 받을 범죄를 대한민국은 솜방망이 처분을 내린다. 재판을 주도하는 판사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이들 판사, 검사들에 대한 소추는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누가 할 수 있는가?


#장면6. 전국 지자체 땅부자 의원들이 소유한 땅은 대부분 주변에 개발사업 등이 이뤄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이들 땅부자 의원의 숫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이들에게 지방의회 의원이라는 신분은 고급정보를 얻기 위한 방편일지도 모른다.


#장면7, 2021년 서울 광화문 집회로 인해 대한민국 코로나19 방역체계는 일순간에 무너져 버렸다. 그런데 이런 결과가 나올 것쯤은 아마 삼척동자도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를 무시하고 법원은 문제의 목사를 가석방해 주었고, 집회 허가도 해 주었다. 당연히 코로나 사태는 더욱 거세졌고, 온 국민은 상당 기간동안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이게 뭡니까?


이외에도 대한민국은 상식을 벗어난 일들이 매일같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잘못된 세상, 상식을 벗어난 세상을 꾸짖는 어른이 보이지 않는다.


그야말로 비상식이 상식화 된 대한민국이다. 떼쓰고 발악하면 뭔가 들어주는 듯 보인다. 도대체 언제 무엇부터 잘못된 것일까??


기득권 세력에 너무 기죽지 마라. 특히 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너무 굽신하지 마라. ‘으로 살아온 직업군은 잘 알지 않는가! 판사,검사,교수,의사,국회의원 등 자로 끝나는 사람들의 말은 참고만 하라. 먼저 머리를 조아리지 말기 바란다.


이제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을 제대로 평평하게 만들어야 할 것 아닌가!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운동장에서 뛰놀 수 있지 않겠는가! 우리가 잘못된 사회 시스템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다면, 이 땅에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오늘도 대한민국에 상식이 통하는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싶다. 이것이 희망고문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상식이 통하는 사람들과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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